Il Papa, viviamo frequenti violazioni del diritto internazionale Il Papa, viviamo frequenti violazioni del diritto internazionale  (ANSA)

한 주간 레오 14세 교황 성하 말씀(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Papa Leone XIV - X 교황 계정: @Pontifex_it

한 주간 레오 14세 교황 성하 말씀[레오 14세 교황: X 교황 계정(@Pontifex_it)]


1) 4월 25일
학교 교육을 한다는 것은 사람들을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록 양성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내면의 자유와 비판적 사고 능력을 갖추도록 이끄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역동성 안에서 신앙과 이성은 서로를 외면하거나 대립하지 않고, 겸손하고 진실하게 진리를 탐구하는 여정의 동반자가 됩니다.

2) 4월 26일
성령께서는 자유 안에서 사람들과 소명을 하나로 묶어주시어, 그 누구도 더 이상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지 않게 하십니다. 주일은—매 주일은—우리를 고립과 폐쇄라는 '무덤' 밖으로 불러내어, 부활하신 주님께서 지키고 계시는 친교의 정원에서 서로 만나게 합니다.

3) 4월 26일
오늘은 인류의 양심에 깊은 상흔을 남긴 체르노빌의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한 지 4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사고는 점점 더 강력해지는 기술 사용에 내재된 위험에 대한 경고로 남아 있습니다. 희생자들과 여전히 그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하느님의 자비에 봉헌합니다. 모든 의사 결정 단계에서 언제나 식별력과 책임감이 우선시되어, 원자력의 모든 이용이 생명과 평화를 위한 봉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4) 4월 27일
고통받는 우리 세상이 그리스도의 평화를 간절히 필요로 하는 동안, 그리스도인들 사이의 분열은 그 평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우리의 능력을 약화시킵니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의 선포를 마음 깊이 받아들이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복음 선포를 가로막는 그 어떤 걸림돌이라도 제거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5) 4월 29일
교황의 방문은 아프리카 민족들에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하느님의 백성이라는 기쁨을 표현하며, 모두를 위한 존엄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드러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이러한 기회를 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동시에 그들이 저에게 선사한 것, 제 마음과 제 직무에 있어 헤아릴 수 없는 보화가 된 선물에 대해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6) 4월 29일
저는 교황직을 시작할 때부터 아프리카 방문을 생각해 왔습니다. 하느님 백성을 만나고 격려하는 사목자로서 이 여정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전쟁과 중대한 국제법 위반이 빈번한 이 역사적 시기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를 환영해 주신 주교님들과 정부 당국자들, 그리고 조직을 위해 힘써준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7) 5월 2일
우리는 이곳 이탈리아를 포함해 가정, 학교, 일터, 소통, 사회 참여, 그리고 신앙 전수에 이르기까지 깊은 변화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자신 안에 갇히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복음이 오늘날에도 모든 여성과 남성에게 도달하여 그들을 비출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놓을 것을 요구하십니다.


번역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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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5월 2026,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