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리투아니아 총리 만남
레오 14세 교황이 3월 7일 오전 바티칸 사도궁에서 잉가 루기니에네 리투아니아 총리의 예방을 받았다. 교황청 국무원에서 이어진 만남에서 양측은 국제 문제와 우크라이나 및 중동의 분쟁 상황이 주요 의제로 논의되었으며, 전쟁을 멈추기 위한 외교적 해결책을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염원을 바라는 염원이 표명되었다.
Vatican News
3월 7일 오전, 레오 14세 교황은 바티칸 사도 궁에서 잉가 루기니에네 리투아니아 공화국 총리를 만났다. 루기니에네 총리는 이어 교황청 외무장관 폴 리처드 갤러거 대주교와도 만났다.
국무원 회담 내용
교황청 공보실은 성명을 통해 "국무원에서 진행된 화기애애한 회담을 통해 교황청과 리투아니아 사이의 우호적인 관계에 대해 만족을 표했으며, 인간 존엄성과 사회 공동선을 위한 가톨릭 교회의 긍정적인 기여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양측은 국제적 현안, 특히 우크라이나와 중동의 분쟁 상황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전쟁을 멈추기 위해 모든 차원에서 외교적 해결책을 모색해 나가기를 희망했다"라고 덧붙였다.
번역 박수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용시에는 출처를 밝혀주시고, 임의 편집/변형하지 마십시오)
08 3월 2026, 11:44
